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드림스타트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오는 23일 꿈나무 종합타운 4층 꿈마루실에서 ‘배려마을 권리여행’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이어지며 지역 내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가구 중 초등학교 입학예정 아동 16명과 양육자 18명 등 34명이 자리할 예정이다.
교육은 정필현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권리의 이해 ▲아동학대 예방 ▲긍정적 부모·자녀 관계형성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KB국민카드와 (재)아름다운동행이 진행하고 있는 ‘선재의 선물-책가방보내기’ 사업 일환으로 교육 참여 아동에게는 새 책가방과 신발주머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가족 전체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보건·복지·교육 등 종합 복지서비스(아동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2월 현재 구가 관리하는 드림스타트 가구는 221세대로 이 중 3가구는 집중 사례관리 대상, 218가구는 일반 사례관리 대상이다.
구는 지난 2015년 한남동에 드림스타트 센터를 처음 설립했으며 작년 말 꿈나무 종합타운 5층으로 시설을 옮겼다.
공무원 3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아동 양육환경 조사, 가족캠프,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올해 첫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해 준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동행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