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드림스타트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오는 23일 꿈나무 종합타운 4층 꿈마루실에서 ‘배려마을 권리여행’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이어지며 지역 내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가구 중 초등학교 입학예정 아동 16명과 양육자 18명 등 34명이 자리할 예정이다.
교육은 정필현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권리의 이해 ▲아동학대 예방 ▲긍정적 부모·자녀 관계형성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KB국민카드와 (재)아름다운동행이 진행하고 있는 ‘선재의 선물-책가방보내기’ 사업 일환으로 교육 참여 아동에게는 새 책가방과 신발주머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가족 전체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보건·복지·교육 등 종합 복지서비스(아동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2월 현재 구가 관리하는 드림스타트 가구는 221세대로 이 중 3가구는 집중 사례관리 대상, 218가구는 일반 사례관리 대상이다.
구는 지난 2015년 한남동에 드림스타트 센터를 처음 설립했으며 작년 말 꿈나무 종합타운 5층으로 시설을 옮겼다.
공무원 3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아동 양육환경 조사, 가족캠프,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올해 첫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해 준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동행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