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한에서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한 53돌을 맞아 여러 경축행사가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이날 인민군 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 청소년 학생들은 만수대언덕을 비롯해 김일성.김정일 동상과 태양상(초상)이 있는 곳을 찾아 경축 인사를 하고 평양의 극장과 각 도에서는 경축공연이 진행되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또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 광장을 비롯한 평양의 무도회장과 각 도소재지에서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열렸다.
<노동신문>은 이날 사설에서 김 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한 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 수행에서 획기적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거대한 사변"이며, "6월 19일은 당창건기념일과 더불어 우리 당 건설사에서 길이 빛날 혁명적 명절'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김 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에서 지도원으로 사업을 시작한 1964년 6월 19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고 '6월의 명절'로 경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