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하성초 양궁부, 2026 경기도교육감 배 초등 양궁 단체전 1위 쾌거
하성초등학교(교장 조영연) 양궁 꿈나무들이 2026 경기도교육감 배 초등 양궁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여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하성초등학교 여자 양궁부가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단체전은 하성초등학교의 조유나(6학년), 전다온(6학년), 원서아(5학년), 한윤서(5학년) 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 사진=픽사베이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3월 26일 유성구 계산동 소재 농가에서 ‘청년농업인 4-H 품앗이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대전시 청년농업인 4-H(회장 송치현)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전정 후 발생한 부산물 정리 등 농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청년농업인 간 영농정보를 교류하는 월례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품앗이 활동은 농가 일손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영농 기술 교류와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특히 산불 위험을 고려해 전정 잔가지를 소각하지 않고 파쇄 처리함으로써 산불 예방은 물론 토양 유기물 증가와 미세먼지 발생량 감소 등 친환경 효과를 거두었다.
송치현 청년농업인 4-H 회장은 “회원들이 서로의 농가를 돕고 경험을 나누는 과정에서 협력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앗이 활동을 통해 청년농업인 간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