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고인이 된 아들의 사진을 어루만지는 어머니의 모습이 비통함을 더한다. 관을 부여잡은 손은 끝내 떨어지지 않는다. 참사 발생 엿새째,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의 발인이 처음으로 치러졌다. 유족과 동료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오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