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KNN뉴스영상캡쳐경기 하남경찰서는 여성 신도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60대 목사를 검찰에 넘겼다.
피해 여성은 해당 목사가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종교적 언행으로 심리적 지배를 한 뒤 범행을 이어갔다고 주장했다.
또 직장과 인간관계를 단절하게 하며 자신에게 의존하도록 만들었다고 진술했다.
다만 경찰은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일부 사건만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목사는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목사는 과거 교단에서 이단으로 지정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