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가족들이 잠든 새, 무지개를 타고 시간을 가로질러 온 미래 소년 아르코의 이야기다.
아르코는 매일 태풍이 몰아치는 잿빛 지구에서 푸른 내일을 꿈꾸는 소녀 아이리스를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아르코를 집으로 데려다 줄 무지개를 찾기 위해 모험 여행을 떠난다.
이번 작품은 프랑스 최고 권위의 영화상을 수상하며, 다음 주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맞붙는 유일한 경쟁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프랑스 영화 아르코가 세자르 영화상에서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