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구MBC뉴스영상캡쳐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인 백승주 전 국회의원이 사드 배치와 관련한 과거 논쟁을 언급했다.
그는 매일신문 유튜브 프로그램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사드 배치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백 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가 안보를 위해 사드 배치를 결정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2015년 배치 논의가 시작되고 2016년 결정, 2017년 경북 성주에 실제 배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사드 배치 과정에서 중국과 외교 갈등과 국내 정치적 부담이 컸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일부에서 제기된 전자파 위험이나 농업 피해 등 여러 주장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의견도 언급했다.
백 전 의원은 과거 사드 배치를 반대했던 일부 인사들의 최근 입장 변화를 지적했다.
한편 사드 1개 포대는 레이더와 교전통제소, 발사대 6기 등으로 구성되며 총 48기의 요격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면서 사드 전력 일부가 중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드 배치의 의미와 역할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