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기술적 오류로 익명 서비스인 ‘지식인’의 답변자가 공개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 오류로 인해 유명 연예인들이 과거 익명으로 작성한 답변도 노출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 씨는 ‘키 성장을 멈추고 싶다’는 질문에 특정 병원과 의료진을 상세히 추천하는 현실적인 답변을 남겼다. 배우 전소민 씨는 방송에서 착용한 의상에 관한 정보를 직접 안내했고, 중견 배우 최명길 씨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씨는 외모 관련 질문에 소신껏 답했다.
또 배우 허성태 씨는 과거 주식 투자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작성한 것이 이번 사고로 공개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익명 게시판에 가려졌던 연예인들의 다양한 모습에 흥미를 보이는 한편, 네이버 측의 기술적 오류로 인한 사생활 침해가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