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이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깎아내리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월드투어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도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현지 관심을 드러낼 만큼 큰 화제다.
최근 해당 연예 전문 프로그램은 방탄소년단 콘서트와 티켓 예매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콘서트를 향한 높은 관심을 지적하며 방탄소년단을 무명 가수라고 칭하고, 팬들 중 절반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에 대해 멕시코는 물론 세계 각국의 팬들은 불쾌감을 표시하며 방송사 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