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배세웅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오랜만에 열린 중학교 동창회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로를 물고 뜯으며 숨겨진 민낯이 드러나는 과정 속에서, 초대받지 않은 동창까지 나타나면서 동창회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 간다.
이 작품은 세계 28개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국내외 영화계의 관심을 끌었다.
영화는 인간관계의 복잡함과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을 긴장감 있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