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 사진=픽사베이북한 북부 국경 지역에서 최근 영하 3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극심한 추위로 주민들 사이에서 감기 환자가 부쩍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난방용 땔감이 부족해 집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어렵고, 증세가 쉽게 호전되지 않는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약값 부담이 커, 일부 주민은 감기에 걸려도 약을 구하지 못한다.
주요 증상은 고열, 기침, 목 통증이며, 일부는 시트라몰, 천식정, 시프로플록사신 주사 등으로 치료한다.
약값과 병원 진료 비용이 높아 취약계층은 치료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주민들은 겨울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국가 차원의 약 지원을 희망하고 있다.
특히 부모들은 자신보다 자녀를 위해 약을 구하려 애쓰는 사례가 많아 안타까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