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주민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년 대비 3억 원 증액된 5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6년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시직영(2개 사업단 25명),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13개 사업단, 123명),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11개 사업단, 92명) 총 26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24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활사업 참여는 건강 등의 역량 평가에 따라 ▲근로능력이 낮은 자는 환경정비사업단에 배치하고, ▲근로능력과 욕구가 높아 노동시장에서 취업이 가능한 자는 고용지원센터에 연계하고 있으며, ▲자활프로그램 참여 욕구가 높은 자는 자활사업 위탁기관인 지역자활센터 2개소(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에 의뢰하여 참여하고 있다.
자활사업 참여자에게는 근로일수와 사업단별 급여단가에 따라 월 778,440원 ~ 1,614,080원의 자활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며, 자활근로사업 적극 참여를 유인하기 위해 근로소득 반영 시 자활급여액의 30%를 감액 반영하고, 자활급여로 인해 의료급여가 중지될 시 5년간 특례수급자로 관리하며 생활 및 의료비 부담을 완화시켜주고 있다.
한편, 지난해 서귀포시는 시직영 자활근로사업단을 포함하여 카페, 편의점, 방역, 음식점 등 25개의 사업단을 운영하여 225명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했으며 수공예사업단 1개소가 자활기업 창업에 성공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근로능력이 있는 취약계층에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자립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