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과 진세연은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호흡을 맞춘다.
이번 드라마는 ‘화려한 날들’ 후속작으로, 오랜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하나의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다. 박기웅과 진세연은 ‘각시탈’ 이후 14년 만에 재회하며, 이번 작품이 첫 KBS 주말극 출연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김미숙, 유호정, 김승수, 소이현 등 여러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드라마는 이달 말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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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