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화암 자율방범대(대장 김장태)는 12월 31일 오전 11시 울산 동구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성금은 화암 자율방범대가 지난 2년간 환경정비 등을 통해 수거한 빈 병 판매금 60만 원에 대원들이 개인적으로 보태어 의 기부가 더해져 마련되었다.
김장태 대장은 “대원들의 힘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닿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한푼 두푼 힘들게 마련한 수익금을 전달해주신 화암 자율방범대 대원분들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