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이날 회의에는 강예석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자문위원들은 남북 간 신뢰 회복을 통한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약화 극복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과 실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관내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정 20가구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가 마련한 온열매트 28개, 쌀(10kg) 20포와 함께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강예석 회장은 “복잡하고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는 1981년 창립 이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 활동은 물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구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