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조길형 시장은 “올해의 여러 현안과 이슈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도 업무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각 사업의 목적, 방향성, 진행 과정 등을 꼼꼼하게 정리해서 소수의 큰 목소리나 논란에 휘둘리지 않는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충북 충주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