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2일, 학교전담경찰관 및 학교폭력예방 홍보강사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강의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시연회는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강의기법 등을 서로 공유하여 보다 나은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고자 실시되었다.
보령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경찰관 11명을 학교폭력예방 홍보강사로 선정, 관내 학교를 순회하며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에 242회 11,486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학교폭력이 전년 동기간 대비 26.3%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시연회 개최로 강의기법 등을 공유하여 보다 폭넓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이로 인해 학교주변 체감안전도 향상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