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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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김학규)는 9월 숲 체험 프로그램인 ‘숲 속의 건축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용인자연휴양림의 월별 상시 숲 체험 프로그램의 9월 프로그램인 ‘숲 속의 건축가’는 휴양림 내 다양한 거미와 거미집, 나방, 벌들의 집을 관찰하는 과정이다. 흙이나 식물 등으로 집을 짓는 곤충의 집들도 살펴본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정원 20명 내외 가족단위 내방객 및 관내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대상자는 편안한 복장(운동화, 모자 등)을 준비해야 한다. 또한 진한 화장품, 향수를 피해야 하고 파리, 벌들을 유인하는 달콤한 음료수 역시 갖고 오지 말아야 한다.
숲 해설 신청은 유선으로 신청 접수(031-336-0384) 받는다. 유치원 및 단체 숲해설 신청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매주 수.목.금요일에만 운영된다.
용인자연휴양림은 월별 상시프로그램과 특별프로그램 등 숲 체험 프로그램을 상하반기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3월~7월) 상시 숲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총 150회를 운영, 3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