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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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장기 실업자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13억 원 예산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환경정비 등 145개 사업을 진행한다.
오는 12월 20일까지 75일 동안 진행하며, 하루 528명, 연인원 3만9,600명이 사업에 참여한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근무시간은 주 28시간이고, 임금은 시간당 4,860원이다.
만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을 근무하고 공통으로 하루 2,500원 범위에서 교통비, 간식비 등 부대 경비를 지급한다.
성남시는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사업기간 동안 건강검진을 하며, 9월 6일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교육을 해 작업장 사고사례와 예방대책 등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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