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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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에서는 지난 22일, 허현무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층 증축 공사 완료에 따른 주민자치센터 대강의실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증축공사는 주민자치센터 이용자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강의실이 협소하여 주민불편을 초래함에 따라 읍사무소 4층 옥상 공간 약 268m2 규모에 사업비 2억여 원을 투입하여 지난 4월 착공 후 4개월 만에 준공했다.
허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의실 증축에 따른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여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