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용인시는 21세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을 보호하고 오염된 환경개선, 자연환경의 복원과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2014년 환경보전기금지원사업 대상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용인시 관내에 주사무소가 소재하고 환경보전활동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필한 단체이다.
지원대상 사업은 2014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사업으로, 주부 또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환경관련 공모전, 문화행사 등 추진사업을 비롯해 환경시설 탐방/견학 프로그램 추진, 주민환경의식 계몽사업, 야생 동/식물보호 및 포획과 관련된 지원활동사업 등이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면 된다.
1단체 1사업을 원칙으로 하며 1사업당 지원 가능액은 1천만원 내외로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희망 단체는 시 홈페이지(www.yonginsi.net)에서 신청서를 받아 세부사업계획서, 단체현황 개요, 지난해 환경분야 사업실적 등을 첨부해 용인시 환경과에 9월 6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제출하면 되며 용인시 환경보전기금운용심의위원회가 사업의 적합성, 추진능력 등을 심의해 지원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2000년부터 설치/운용을 시작한 용인시 환경보전기금은 현재 76억여 원이 조성돼 매년 발생되는 이자로 각종 환경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용인의제21’을 비롯한 8개 민간환경단체를 지원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