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용인시는 21세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을 보호하고 오염된 환경개선, 자연환경의 복원과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2014년 환경보전기금지원사업 대상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용인시 관내에 주사무소가 소재하고 환경보전활동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필한 단체이다.
지원대상 사업은 2014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사업으로, 주부 또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환경관련 공모전, 문화행사 등 추진사업을 비롯해 환경시설 탐방/견학 프로그램 추진, 주민환경의식 계몽사업, 야생 동/식물보호 및 포획과 관련된 지원활동사업 등이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면 된다.
1단체 1사업을 원칙으로 하며 1사업당 지원 가능액은 1천만원 내외로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희망 단체는 시 홈페이지(www.yonginsi.net)에서 신청서를 받아 세부사업계획서, 단체현황 개요, 지난해 환경분야 사업실적 등을 첨부해 용인시 환경과에 9월 6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제출하면 되며 용인시 환경보전기금운용심의위원회가 사업의 적합성, 추진능력 등을 심의해 지원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2000년부터 설치/운용을 시작한 용인시 환경보전기금은 현재 76억여 원이 조성돼 매년 발생되는 이자로 각종 환경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용인의제21’을 비롯한 8개 민간환경단체를 지원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