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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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최근 한 달 동안(7.16~8.16) 시내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총 84개 업소에 대한 특별위생 지도·점검을 벌여 모두 7곳을 적발해 행정 처분했다.
적발된 업소와 행정처분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1곳, 과징금 868만 원 부과 ▲영업장의 비위생적 관리 2곳, 각각 과태료 50만 원, 150만 원 부과 ▲냉동·냉장 보관기준 위반 3곳 중 2곳은 과징금 각 1,162만 원, 1곳은 742만 원 부과 ▲식품제조 영업시설물을 전부 철거한 1곳은 영업소 폐쇄 처분 등이다.
식품원료 종이 상자 포장 상태 보관 등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위생 교육하고 바로잡도록 했다.
이번 점검에는 4개 팀 8명으로 편성된 점검반이 투입됐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위해 우려 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식품 위생상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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