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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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부터 성남시가 가진 공공정보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시민에게 시범 개방된다.
개방되는 정보는 안전행정부 공공데이터포털(http://data.go.kr)을 통해 제공되며, 상업적 판매나 활용이 보장된다.
성남시는 이러한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안행부의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이 공포됨에 따라 8월 19일 한누리실에서 담당직원 1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교육을 하고 본격적인 개방 준비에 들어갔다.
공공데이터는 문자, 음성, 영상 등으로 표현된 모든 종류의 자료 또는 DB등의 정보로써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보를 말한다.
교통·지리·복지·보건의료 등 분야별 정보가 개방되면 시민은 공공정보를 활용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정보서비스 등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 창업자본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공공데이터를 차별화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만 있다면 창업할 수 있다.
안행부 발표에 따르면 공공 정보의 개방으로 15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24조 원의 경제효과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성남시는 이달 말일까지 보유하고 있는 정보 세부 현황 조사·분석을 마치고, 우선 개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선별해 10월부터 시범 개방하며, 12월부터는 국가표준공통시스템 데이터를 일부 개방한다. 이어 2014년에는 실시간 개방 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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