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매월 약 324Kw 전기 생산, 요금 30~50% 절감 예상
용인시는 남사면노인회분회경로당 등 5개 경로당에 태양광발전설비를 7월 중순에 착공, 8월 8일 설치가 모두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가동 중에 있다.
이번 태양광 발전 경로당 설치는 폭염 및 한파 시 전기요금 부담으로 냉/난방기를 충분히 가동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전력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설치용량은 3KW 규모로, 매월 약 324KW의 전기를 생산해 경로당별로 전기 요금을 30~50%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설치 후 본격적으로 전기생산이 되자 경로당 어르신들은 “이 찜통무더위에 냉방기를 충분히 가동하지 못했는데 태양광발전설치로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매우 흡족해 했다.
시 관계자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로 유류비 등 경로당 운영비 절감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보며 “앞으로도 노인 등 에너지빈곤층에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