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청양읍(읍장 최화용)은 블랙아웃 위기속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가축농가의 가축사양 관리를 위한 예방·홍보를 위해 관내 경로당과 가축농가를 방문했다.
어르신들이 모인 경로당에 방문해 폭염시간대인 12:00~17:00까지는 외출을 자제하고, 에어컨을 작동하여 휴식을 취하도록 홍보했으며, 독거노인, 아픈 사람 또는 폭염으로 인해 주변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가까운 보건소나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보건소에서 제작한 건강관리 홍보용 부채를 나눠드리고 수시로 시원한 물을 많이 마셔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해 건강관리에 신경 쓰도록 했다.
한편, 양계·양돈농가에 들러 그늘막 설치나 물분무로 온도를 낮춰 가축피해가 없도록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 하도록 당부했다.
청양읍 관할지역에는 48개의 경로당과 양계농가 2, 양돈농가 1곳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