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271억 원 확보... 전년 대비 76억 원 증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025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을 총 271억 원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6억 원 증가한 규모로, 구는 확보 재원을 통해 재난안전 강화, 도시환경 개선, 생활 SOC 확충, 복지·체육시설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성동구는 구민 생...
성남시일자리센터 취업실적이 경기도내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 노동부 워크넷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 1~7월 상반기 동안 성남시일자리센터는 4,26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 실적인 2,865명이 취업에 성공한 것과 비교하면 1,404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성남시 다음으로 취업실적이 높은 것으로 조사된 A시(3,595명), B시(3,479명), C시(3,243명)와 비교해도 월등히 차이가 보이는 실적이다.
이와 같은 성과는 성남시가 구직상담, 취업지원프로그램, 취업박람회,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을 운영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상반기 동안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2차례 개최하고 2회에 걸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일명 19데이) 행사를 통해 맞춤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한 몫을 했다.
특히, 서비스·사무·정보통신(IT)분야 등 전문직 취업 성공률이 높았다.
이 밖에도 각 구청 취업정보센터와 25개 일자리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성해 구인·구직 상담 및 알선, 청년·중장년·경력단절여성 등 계층별 전문 취업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시는 단순복지혜택보다는 “스스로 일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직장 알선”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인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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