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용인시 처인구가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장행정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 해소에 역점을 두는 생활공감 행정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를 위해 송면섭 구청장은 지난 10일 처인구 이동면 일대 벼 병해충 항공방제 현장을 방문해 방제 업무팀을 격려하고 장마철 벼 병해충으로 인한 벼 수확량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제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마철 폭우에 따른 관내 수해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시설물 정비, 상습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 대한 관리 강화, 인도 잡초 및 위험목 제거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송면섭 구청장은 “현장 행정 강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처인, 시민에게 사랑받는 처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