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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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파손에 따른 시민 통행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시설물 특별 점검반을 편성, 신속한 정비를 완료하여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용인시는 매년 도로유지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건설과 도로시설팀과 전국 최초로 구성된 도로 유지관리를 전담하는 각 구청별 생활민원과 도로관리팀 등이 합동점검반을 편성, 월?분기별로 신속하고 쾌적한 맞춤형 도로환경 제공 및 신속한 도로정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도로시설물 특별점검.정비는 2013 우기철 대비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5월부터 8월 초까지 ▲터널, 절.성토부, 배수시설, 포트홀, 토사유출 정리 총659개소 ▲맨홀 뚜껑 이격 및 파손 145개소 ▲과속방지턱 15개소 등 주요 도로시설물 유형별로 총855개소에 대해 실시했다. 특히 도로 포장 파손과 침하, 돌출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정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기철은 도로시설물 특별 점검반 운영과 신속한 정비를 통하여 사고 없이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를 함으로써 시민에게 생활공감 도로행정에 대한 신뢰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예기치 못할 기상 이변, 태풍 등에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도로 순찰을 실시하여 위험요소가 발견될 시 즉시 정비에 나서 도로 이용에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의 제보가 신속한 도로 정비에 도움이 되니 주변의 도로시설물 파손 발견 시 용인시 콜센터(1577-1122) 또는 각 구청 생활민원과로 즉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