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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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파손에 따른 시민 통행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시설물 특별 점검반을 편성, 신속한 정비를 완료하여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용인시는 매년 도로유지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건설과 도로시설팀과 전국 최초로 구성된 도로 유지관리를 전담하는 각 구청별 생활민원과 도로관리팀 등이 합동점검반을 편성, 월?분기별로 신속하고 쾌적한 맞춤형 도로환경 제공 및 신속한 도로정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도로시설물 특별점검.정비는 2013 우기철 대비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5월부터 8월 초까지 ▲터널, 절.성토부, 배수시설, 포트홀, 토사유출 정리 총659개소 ▲맨홀 뚜껑 이격 및 파손 145개소 ▲과속방지턱 15개소 등 주요 도로시설물 유형별로 총855개소에 대해 실시했다. 특히 도로 포장 파손과 침하, 돌출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정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기철은 도로시설물 특별 점검반 운영과 신속한 정비를 통하여 사고 없이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를 함으로써 시민에게 생활공감 도로행정에 대한 신뢰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예기치 못할 기상 이변, 태풍 등에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도로 순찰을 실시하여 위험요소가 발견될 시 즉시 정비에 나서 도로 이용에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의 제보가 신속한 도로 정비에 도움이 되니 주변의 도로시설물 파손 발견 시 용인시 콜센터(1577-1122) 또는 각 구청 생활민원과로 즉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