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성남시는 재난에 취약한 요양병원에 대해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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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및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5명의 특별점검반을 꾸려 12~14일 사흘간 성남시내 8개소의 요양병원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 구조부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와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피난통로 확보여부,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시설 점검 내용은 긴급 안전조치 후 조치 완료될 때까지 수시 점검 및 추적 관리한다.
이와 함께 건물주, 관리주체 및 종사원이 자율적으로 소방 관련시설 유지관리와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해 재난발생 가능성을 줄여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