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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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오는 9일 시정소식지 뷰티풀시흥 제122호를 발간한다.
이번 호에서는 ‘편집인의 글’을 필두로 ‘창’, ‘이달의 포커스’, ‘이달의 테마’까지 변화하고 있는 시흥의 모습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창’ 코너에서는 시민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가스안전공사 부지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달의 포커스’에서는 2013년 시정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흥시의 개선되고 있는 교육문제와 교통문제를 짚어본다. ‘노란별길’ 제정을 계기로 여성친화도시 시흥의 면면의 소개하는 ‘이달의 테마’ 코너도 눈여겨 볼만하다.
지난 7월에 있었던 문화소식도 풍성한데, 시흥의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릴레이공감 오디션 결선의 현장과 ‘연의 어울림 한마당’ 축제의 이모저모도 만날 수 있다. 특히 릴레이 공감 결선무대에서 선정된 문화홍보대사 TOP15의 ‘힐링콘서트’가 8월 31일에 있다고 하니 한 번 찾아가 봐도 좋겠다.
또한 더위를 식혀줄 ‘우리동네 휴양림’ 기사도 유용하다. 동네 곳곳에 숨어있는 녹색 쉼터 기사를 읽다보면 한 번쯤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 시와 연꽃의 인연을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풀어 쓴 ‘시흥사랑’ 코너도 흥미롭다. 시흥시 연성동의 유래가 궁금하다면 이번 122호를 읽어보면 된다. 이밖에도 시흥시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열린 제1회 시흥시 한국에 말하기 대회 소식과 파티플래너로 변신하여 즐거운 자리를 한 층 더 즐겁게 만들어주고 있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뷰티풀시흥은 정기판은 월간으로 발간되고 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시흥시 공보정책담당관실 ☎031-310-6728) 동 주민센터, 도서관 등에도 비치되어 있다. 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e-book(http://ebook.siheung.go.kr)으로도 볼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한 모바일앱 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