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홍성군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중 복무 및 민원처리실태 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개반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군 본청은 물론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상시 노출·비노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근무시간 중 음주행위, 유흥주점, 사치업소 출입 등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와 근무지 무단이탈, 시간외근무수당 부당수령, 근무시간 내 사적용무를 보는 행위 등 공무원 복무규정을 해치는 행위 등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또한 여름휴가를 이유로 민원처리를 고의 지연시키거나, 소극적 민원회신, 부당 반려 등 민원인의 불편을 야기하는 처리 실태에 대한 점검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 실시로 휴가철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위반사항 발견 시 행정상, 신분상 처분 등 엄중조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