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271억 원 확보... 전년 대비 76억 원 증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025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을 총 271억 원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6억 원 증가한 규모로, 구는 확보 재원을 통해 재난안전 강화, 도시환경 개선, 생활 SOC 확충, 복지·체육시설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성동구는 구민 생...
용인시 기흥구는 6일(화) 오후 4시 기흥구청 내 다목적홀에서 도의원, 시의원, 각 기관ㆍ단체장과 가족,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김도년 기흥구청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김도년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흥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흥구 전 공무원과 함께 생활밀착 현장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기흥구 당면 현안사항들을 일의 경중과 완급을 가려 차질 없이 일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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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년 기흥구청장은 처인구 김량장동 출신으로, 1975년 8월 공직에 입문한 후, 용인군과 시의 기획실, 내무과, 감사관실 등 여러 주요 보직을 거쳐 지난 1998년 11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그 후, 환경사업소장, 공보실장, 정책기획과장 등 용인시의 중추적 부서를 거쳐 2009년 6월 서기관 승진 후 자치행정국장, 의회사무국장, 문화복지국장, 재정경제국장을 역임했다. 공직을 수행하면서 빈틈없는 업무 추진으로 대통령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가족으로 부인 민순기 여사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