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벌집제거 출동의 90% 이상이 7월에서 9월에 집중-
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가 본격적인 무더위로 벌집을 제거해 달라는 출동 건수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벌집 발견 시 119에 신고해 줄 것을 시민들에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총 454건의 벌집제거 119출동을 했으며, 이중 7월에서 9월에만 417건의 벌집제거 출동을 실시해 벌집제거 출동의 90% 이상이 7~9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벌집은 일반 주택을 비롯해 산, 상가건물, 아파트 베란다까지 다양한 곳에 분포하고 있어 벌 쏘임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특히 말벌은 공격을 받으면 자칫 생명까지 잃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경수 현장대응과장은 “스스로 벌집을 제거하려고 장대로 건드리거나 불을 붙이면 화재 및 벌 쏘임 피해 등 더 큰 위험을 불러올 수 있다”며 “벌집을 발견하면 무리하게 제거하려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