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오랜만에 꿈에 그리던 고향을 방문할 수 있게 되어 가슴이 설레요!”
멀리 타국에서 서산으로 시집온 결혼이민여성 4명이 가족 10명과 함께 친정나들이에 나선다.
서산시는 결혼이민여성들의 고국 방문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지원사업’대상으로 중국 출신 왕리제(47,인지면 둔당리) 씨 가족을 비롯한 4가족을 선정해 왕복 항공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은 28일부터 다음달 8일 사이 일주일에서 보름 일정으로 고향을 방문한다.
가족 3명과 함께 고향을 방문하는 중국 출신 김미화(36,지곡면 장현리)씨는 “친정 어미니가 몸이 편찮으신데도 생활이 여의치 않아 가보지 못했다.”며 “이번에 가서 그동안 못다 한 효도를 다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서산시가 후원하는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오랫동안 고국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들의 고향 방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이 사업을 통해 30가정 120명의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들이 고향을 다녀왔다.
이완섭 시장은 “다문화가족 친정방문이 고향을 떠나 어렵게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다문화가정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