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이 책임지는 치매돌봄 시대 연다… 인천시, 첫 시립 치매요양원 하반기 개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공공 치매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 첫 시립 치매전담 요양원이 준공을 앞두고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운영 준비에 착수하면서, 치매 돌봄을 가족 중심에서 공공 책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계양구 갈현동(드림로 846)에 조성 중인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은 연...

▲ 청포대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을 즐기는 아이들.
갯벌 속 모든 것이 신기한 아이들이 태안반도의 갯벌체험에 푹 빠져 들고 있다.
넓고 깨끗한 갯벌이 펼쳐진 태안반도의 갯벌은 낙지, 조개 등을 잡을 수 있어 가족단위의 체험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준다.
특히 바다와 갯벌을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겐 조개껍질까지도 신기한 최고의 산 경험으로 태안반도 갯벌은 체험학습장 그 자체다.
한편 남면의 청포대와 몽산포, 안면읍의 밧개와 안면 해수욕장 인근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 뻘이 아니라 모래로 이뤄져 갯벌 체험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청포대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을 즐기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