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원「120민원 봉사대」질 높은 서비스
  • 김인로01
  • 등록 2013-07-04 16:02:00

기사수정
남원시 「120 민원봉사대」가 올 상반기 생활민원 24건, 가사도움서비스 92건, 생활현장투어 56회에 560건을 해결하는 소통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또, 120 민원봉사대에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수리봉사 팀도 참여하여 30개 마을 385세대에 1,901건의 고장 및 노후시설을 교체 정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고객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120민원봉사대는 도로안전 시설물 등 공공시설물 관리와, 도로ㆍ교량파손, 쓰레기 불법투기 등 시민의 불편사항과 전기ㆍ보일러ㆍ가스ㆍ문고리 보수ㆍ상하수 등 자체수리 능력이 없는 기초수급세대의 가사생활서비스를 필요로 한 시민들이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120민원 전화 (국번 없이 120, 핸드폰 063-6262-120)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120민원봉사대는 평상시에는 관내 전 지역을 순회하면서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민원이 접수되면 30분이내에 현장에 도착하여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 봉사대』는 6개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하고, 매주 화ㆍ목요일 1개 마을씩 년 60개 마을을 선정해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기, 가스 안전점검과 상하수도 정비, 문풍지 등을 정비 하였으며,
미용봉사단체의 협조를 받아 거동이 불편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이미용 봉사도 실시하고 있다.

2013년도에는 하반기에는「120민원봉사대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봉사행정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먼저,「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현장행정 서비스」운영을 한다.
기 선정된 독거노인 등 기초수급세대 120세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가스, 전기, 보일러, 수도, 싱크대, 이미용 봉사, 문고리 보수, 창문 틀 정비, 겨울 대비 방충망 정비 등 친부모처럼 돌보는 사람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전에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둘째,「찾아가는 현장민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 운영은 6개 분야 11명의 전문가로 구성하여 23개 읍면동 60개 마을을 선정하여 매주 화ㆍ목요일 지원과 보수를 바라는 오지마을 소외계층세대 가정을 방문해 상수도, 전기, 가스, 보일러, 농기계 등 점검수리 및 이미용 봉사 등을 실시한다.

세째,「생활 현장 투어팀」을 운영한다.
생활현장 투어팀 운영은 전담부서 1실 4과 2사업소 11명이 매주 월ㆍ수ㆍ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0민원 봉사대 차량으로 관내 전지역을 순회하면서 거리 안전시설물, 위험시설물 정비 등의 공공시설물을 관리하고, 도로, 청소, 상하수도, 광고물 등 시민 불편사항을 즉각 처리한다.

120 민원봉사는 또「생활현장통신」을 운영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있다.
남원시 산하 전 공무원이 출ㆍ퇴근 및 현지 출장시 도로(교량), 교통시설, 상하수도시설, 쓰레기 불법투기, 불법광고물 등 시민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불편사항을 「120 민원봉사대」에 신고하면 즉시 출동해 조치하고 있다.
특히 「시 간부와 120민원봉사대가 함께 찾아가는 현장체험」을 역점적으로 운영한다.
120민원봉사대는 2개 오지 마을을 선정하여 기존의 고정된 형식과 틀을 탈피해 시 간부와 함께 격식 없이 사회적 약자세대를 대상으로 전기, 가스, 상수도, 보일러 점검수리 등을 실시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섬김 행정을 실천할 방침이다.

남원시『120 민원봉사대』는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있으면 즉시 120민원 전화(국번없이 120, 핸드폰 063-6262-120)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 : 감사실 정종규(620-6977)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사랑을 담아 만든 떡으로 따뜻함을 나눠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인숙)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정훈), 떡마루 성안점(대표 최방우)이 1월 29일 오전 11시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랑나눔 냉장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나눔 냉장고는 개인 및 단체가 기부한 식품과 공산품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
  2.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3. 울산중구가족센터, 국제결혼가족 자녀 대상 ‘다(多)그루 공부방’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국제결혼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다(多)그루 공부방’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多)그루 공부방’은 국제결혼가족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오는 2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4. 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5. 중구,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 김영길)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동반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로 제한된다.  반려...
  6.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 선우시장 민원 현장 점검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이 중구 남외동 선우시장 인근 40년 이상 노후된 주상복합건물의 외벽 낙하 사고 우려 현장을 찾아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문희성 의원은 29일 중구 남외동 385 일원 선우시장을 찾아 인근 노후 주상복합건물에서 발생하는 외벽마감재의 낙하 위험 현장을 점검했다. 선우시장 인근에 위치한 .
  7.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 제4·5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현석) 소속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회장 김영숙)이 지난 1월 29일(목) 오후 6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3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재능나눔연합봉사단 회원 등 80여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