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쓰레기 문제로 시비하던 중 먼저 폭력을 행사한 피해자에게 격분하여 각목과 맥주병으로 수회 때려 살해하려고 하였으나 미수에 그친 피의자 검거했다.
피의자는 56세의 한모씨로 상습 주취폭력자이며, 평소 주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아오던 자 였다. ‘13. 6. 14. 14:10경 동구 ○○동 ○○주공1단지상가 ○○식당 앞 공터에서 75세 정모씨가 자신의 집 앞에 쓰레기를 던진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시비하던 중 자신을 때린 것에 격분하여 주먹으로 안면부 등을 수회 때려 의식을 잃게 한 후 발로 차고 흉기인 각목과 맥주병으로 수회 때려 살해하려고 하였으나 주변 사람들의 제지로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출혈, 우측 팔 골절 등 상해를 가하고 미수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