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시는 금융소외계층의 대부업체 등 고금리 이용에 따른 가계부채 증가와 불법 대부행위 등으로 인한 서민생활이 위협받고 있음을 직시하고, 범정부적 서민생활 침해사범 근절대책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한다.
우리 시에는 대부업 37개소, 대부중개업 8개소, 대부&대부중개업 3개소 등 총 48개의 대부업체가 영업중에 있으며,
계도기간(4.15~4.19)을 거쳐, 원주시, 강원도, 금융감독원, 경찰청 합동단속과 자체단속반 1개반 3명을 편성하여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본격적으로 단속한다.
단속내용으로 무등록 대부업 행위 및 불법채권추심행위 법정이자율 연 39%이상을 편취 행위와 불법중개수수료 수취 행위 대부(보증)계약서 미작성?미교부 행위 불법대부광고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무등록 대부행위 등 법규위반 행위 발견시 사인에 따라 과태료,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과 무등록 및 법정이자율 위반 등 형벌사항 대상업체는 경찰서 수사의뢰 및 고발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