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짝’ 여자 4호 윤혜경이 힘들었던 가정사와 연예계 생활을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짝' 여자연예인 특집 2부에서 윤혜경은 "'30대쯤 내가 안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했다. 그런데 오히려 20대보다 일이 더 없으니까 불안하기도 하다"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윤혜경은 "고등학교도 인문계 진학을 포기할 정도로 집안이 어려웠다. 나도 그냥 평범한 아이들처럼 여고에 가고 대학교에도 가고 싶었다. 그러나 당시 어머니도 상황이 좋지 않아 내가 돈을 벌어야 했다"고 연예계 데뷔 이유를 밝혔다. 또 윤혜경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연예계 일을 했다. 사회가 그렇게 녹록치 않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며 눈물을 흘렸다. 윤혜경 가정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혜경 가정사 마음이 짠하다", "곱게 자랐을 것 같은데..", "윤혜경 이런 아픔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