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금일(2. 15.) 황교안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보유하고 있는 경기 용인시 소재 아파트에 대하여 투기 목적 매입 의혹을 제기하는 보도가 있었음
그러나, 위 아파트는 실제 거주할 목적으로 적법하게 구입한 것이고 사정 상 현재까지 입주하지 못하고 있을 뿐 투기 목적으로 매수한 것이 아님
후보자는 평소부터 서울보다 자연환경이 좋은 경기 외곽 지역에서 거주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
마침, 지방에 거주하던 처남을 대신하여 후보자 가족은 분당에 계시던 장인/장모를 자주 찾아 뵙고 있었는데, 차라리 같이 모여 살면서 가까이에서 모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장인/장모와 같은 동 다른 호수의 아파트를 비슷한 시기에 구입하였던 것이며 실제 장인/장모는 용인 아파트에 입주하여 작년 말까지 오랫동안 거주하였음
후보자는 자녀들의 대학입시가 끝난 후(장남은 ’03년, 차녀는 ’05년 각 대학입학) 이사할 계획이었으나 자녀들이 모두 서울 강북 지역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는 바람에 통학거리가 너무 길어 이사를 하지 못하였고, 졸업 후 취업한 차녀도 서초동 등 현 거주지 인근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바로 이사하기 어렵게 된 것임
후보자는 현재도 미혼의 딸이 결혼을 하게 되면 용인으로 이사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용인의 아파트 매각을 생각해 본 일이 없음
※ 2006년 말에서 2007년 상반기까지 본건 아파트의 시세는 9억원 상당에 이른 적이 있다고 하고, 현재 시세는 그 2분의 1인 4억 6,000만~5억 2,000만원선인데 이러한 큰 폭의 가격 변동이 있었음에도 본건 아파트를 매각하지 않고 계속 보유한 사실은 후보자에게 시세 차익을 거두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반증한다고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