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 시내버스 시 경계외 지역 요금체계 개선
- 충북 충주시는 제천, 음성, 괴산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시 경계외 지역 요금체계가 오는 3월 1일부터 변경 적용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달 초 ‘시내버스 운임․요율 및 적용기준’에 ...
- 2015-02-26
-
- 제3회 충주시 노인일자리 대축제 성황리 개최
- 제3회 충주시 노인일자리대축제가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시 노인사회활동지원수행기관인 충주시니어클럽(관장 한재진), 충주시노인...
- 2015-02-26
-
- 한국농어촌공사‘농업인 경영회생지원 사업 큰 호응’
- 어려운 농업인의 부채증가와 태풍 등 각종 재해로 인해 일시적 경영 위기에 처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의 부채를 해결하고 계속해 농사짓게 하는 지원 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
- 2015-02-26
-
- 충북도, 건설공사 품질시험 수수료 조정 시행
-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건설공사 현장의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하고 품질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품질시험에 대한 올해 수수료를 5.1% 인상하여 조정 시행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노임...
- 2015-02-26
-
- 단월정수장 활성탄 투입시설 설치
- 충북 충주시가 이달 중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단월정수장에 고도 정수처리공법인 활성탄 투입시설을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활성탄 투입방식은 기존의 일반적인 정수처리공정에서 제거하지 못...
- 2015-02-26
-
- 충주시,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 정비
- 충북 충주시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을 규율하고 시민생활을 규제하는 규범인 자치법규를 내실있게 운영하고자 상반기 자치법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지난 1월부터 현재 시행중인 조례‚ 규칙...
- 2015-02-26
-
- 충주시, 스마트폰 활용한 불법주정차 단속
- 충북 충주시가 시민의 자발적인 주인의식 제고와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비정상적인 불법 주정차 행위를 근절하고자 스마트폰을 통한 신고제를 운영한다.
불법 주정차 스마트폰 신고제는 충주시 동지역...
- 2015-02-26
-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사건…경찰 "전 동거녀와 금전갈등이 원인
- 충북 세종시의 한 마을에서 50대가 엽총으로 전 동거녀 부친 등 3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오전 8시 1...
- 2015-02-25
-
- 충북농업기술원, 국내 생산 과일에서 제빵용 유용균주 분리 성공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국내 생산 과일에서 제빵에 어울리는 효모와 유산균을 분리하여 발효빵을 제조할 수 있는 방법을 특허출원 (출원번호; 10-2015-0024085)했다고 25일 밝혔다. 균주를 분리...
- 2015-02-25
-
- 충북농업기술원, 적정량 권장을 위한 재배농가 토양분석 시작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대추 과수원의 밑거름 주는 시기를 맞아 고품질 대추생산과 맞춤형 토양관리를 위해 농가별 토양 화학성 분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대추 재배면적은 1,300여 농...
- 2015-02-25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