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 ‘도민 맞춤형 명품 토지행정 6대 목표’ 추진
- 충청북도가 도민이 감동 받는 토지행정 서비스제공을 기조로 ‘도민 맞춤형 명품 토지행정 실현’을 위한 6대 목표를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충북도는 19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조병옥 균형건설국장 ...
- 2016-02-19
-
- 충북도, 산림사업 1,502억원 투자
- 충북도는 올해 산림사업에 1천 502억 원을 투입하여 임업의 경쟁력 강화와 녹색 생명자원의 가치 증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도는 산림자원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극대화, 산림소득 제고와 재...
- 2016-02-18
-
- 2016 산림사업 발전방안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18일 남부출장소 회의실에서 산림사업법인 관계자 및 담당공무원 등 16명을 초청, 산림사업의 발전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2012년 남부출장소 개청이후 남부3...
- 2016-02-17
-
- 충북도, 여성친화형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첫걸음
- 충북도는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하여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하고, 농작업 기계화로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농기계임대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친화형 농기계 공급사업’을 ...
- 2016-02-16
-
- 충북도, 2017~2019년 공급하는 토양개량제 신청 받아
- 충북도가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2017~2019년(3년) 공급하는 토양개량제 소요물량은 2016. 1. 1.부터 5. 2.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토양개량제 신청은 농업경영면적을 ...
- 2016-02-15
-
- 충북도, 2016년 저출산·고령화대책 시행계획 수립
- 충청북도는 정부의 제3차 기본계획 수립의 추진방향에 맞추어 세계 최저수준의 출산율과 급격한 고령화 속도를 줄이기 위해 2016년 저출산·고령화대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충청북도에서는 저출산 대책...
- 2016-02-12
-
- 충북도,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다양한 판로 개척 지원
- 충청북도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에서는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TV홈쇼핑 입점을 지원하기 위한 ‘충북 중소기업제품 TV홈쇼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방송제작 비용(1회, 22백만...
- 2016-02-11
-
- 충북도, 설 명절과 춘절 맞이하여 관광홍보활동 전개
- 충북도가 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중국 춘절을 맞이하여 충북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충북관광홍보 활동을 펼친다. 도는 5일 코레일,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등과 함께 2015년 이...
- 2016-02-05
-
- 청주, 제천 재선충병 신규발생에 따른 긴급조치
- 충청북도는 청주시 오송읍과 제천시 수산면에 소나무 7그루 · 잣나무 2그루, 총 9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이 최종 확인됨에 따라, 산림청·충북도·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긴급 현장대책 회의(‘16.2.4.)...
- 2016-02-04
-
- 충북도, 도내 대학 산학협력단장회의 개최
- 충북도가 1일 오전 11시 도청에서 2016년도 정부 R&D사업 발굴 추진을 위한 도내 대학 산학협력단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충북도와 도내 15개대학의 산학협력단장들이 참석하여 2016년도 정부 R&D사업 ...
- 2016-02-01
-
-
이스라엘, 마지막 인질 시신 송환 완료…추모식 열려
이스라엘 남부에서 2년여 만에 집으로 돌아온 란 그빌리 경관의 추모식이 열렸다.
그빌리 경관은 2023년 10월 가자 전쟁 발발 당시 교전 중 숨졌으며, 하마스가 그의 시신을 가자지구에 보관해 왔다.
마지막 인질인 그빌리의 유해 수습으로 지난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중재한 이스라엘 인질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교환이 최종..
-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3자 회담 후 첫 입장 발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3자 회담 이틀 만에 러시아가 첫 공식 입장을 내놨다.
크렘린궁은 이번 접촉이 건설적으로 시작된 사실 자체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반응은 우크라이나 대표단과의 대면 협상이 성사되기 전까지 주로 비난이나 압박성 메시지만 내던 러시아의 기존 태도와 달라진 기류다. 다만 구체적 언급...
-
평양 대학생, 북한 내 대학 순위 인식 조사
최근 평양 소재 대학 재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대학 순위 인식 조사가 진행됐다.대학생들은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평양외국어대학, 김원균명칭평양음악무용종합대학 순으로 5개 대학을 꼽았다.김일성종합대학은 출신성분과 권력 기관 인맥이 있는 학생들이 주로 다니며, 정치경제학부가 핵심 학부로 여겨졌다...
-
북한 일부 지역, 연초 인민반 사회적 과제량 배포
북한 청진시와 회령시 등 일부 지역에서 연초 인민반 회의가 열렸다.회의에서 각 세대가 1년간 수행해야 할 사회적 과제량이 포치됐다.과제에는 파고철, 파지, 파고무, 기름 작물, 마른 인분 등 재활용품과 농산물이 포함됐다.인민반장은 주민들에게 과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책임감 있게 수행할 것을 강조했다.주민들은 직장과 학교에서 내.
-
미국-이스라엘, 가자지구 평화 논의 긍정적 평가
스티브 윗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 논의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윗코프 특사는 현지 시각 25일 SNS를 통해 “역내 모든 중대한 사안에 대한 지속적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은 ...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
-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
-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
-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2일부터 운영되며, 시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흘건행백세(노쇠 예방 관리) △소흘...
-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
-
설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대
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