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충주의 날 기념‘제8회 어린이 그리기 대회’ 개최
충주시는 충주지명 탄생 1,086주년인 ‘충주의 날’을 기념해 ‘제8회 어린이 그리기 대회’를 오는 3월 29일 탄금공원 메인무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주 지명 탄생 기념일인 ‘충주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문예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충주시가 주최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익살과 진지함이 섞인 무대에 한국 특유의 관객 매너가 화답했다.
싱클레어 그룹 관계자들이 불후의 명곡 촬영장을 찾아 K-콘텐츠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싱클레어 그룹은 185개 이상의 방송국을 운영하며 연간 약 4조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는 미국 지상파 2위 방송사다.
이번 협력을 통해 싱클레어 그룹은 KBS를 주축으로 국내 지상파 방송사들과 손잡고 한국 콘텐츠 전문 채널 ‘K-82’를 개설하기로 했다. 미국 전역 약 3천만 가구가 잠재적 시청자로 예상된다.
이로써 한국 지상파 방송사들의 K-콘텐츠 북미 진출 길이 한층 넓어졌다.
또한 KBS가 개발한 AI 기반 영상 제작 기법 ‘버티고’와 재난방송 기술의 미국 진출 가능성도 논의됐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다. 미국 지상파 방송 산업의 성장세 둔화와 현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경쟁력 있는 콘텐츠 확보가 숙제로 남아 있다.
해당 채널은 오는 9월 중 워싱턴 D.C. 지역 등에서 시험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