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단계 공공근로 신청하세요
- 당진군은 올 제3단계 공공근로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오는 6월 10일에서 19일까지 신청을 접수하는 이번 모집의 참여 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 60세 이하인 자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적인 소득이 ...
- 2002-06-10
-
-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대책 추진
- 대전광역시 동구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각종 재난위험시설을 점검하는 등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키로 했다.동구는 오는 8월까지 석달 동안을 여름철 재해예방 중점 추진기간으로 ...
- 2002-06-10
-
- 2002 월드컵 맑게, 깨끗하게
-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환경 월드컵 실천운동′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대전광역시 동구는 월드컵 기간중 대전을 찾는 외국인과 관광객에게 깨끗...
- 2002-06-10
-
- 서구, 행락질서 확립대책 마련
- 대전 서구는 전국 최고의 쾌적하고 안락한 행락 환경 조성을 위해 행락질서 확립대책을 마련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는 본격으로 시작된 행락철과 주5일 근무제 시행 등에 따라 행락지 주민편의를 도모...
- 2002-06-10
-
- 서구, 상징마크 변경, 캐릭터 개발
- 대전 서구를 대표하던 상징마크가 새롭게 변경되고, 캐릭터도 개발되었다.구는 이번 상징마크 변경과 캐릭터 개발을 둔산 신청사 이전 등 새로운 환경 변화에 따라 미래 지향적이고 친밀감 있는 구이미지...
- 2002-06-10
-
- 종합토지세 과세자료 공람
- 대전광역시 서구는 지방세정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6월1일부터 15일까지 구청 세무과에서 2002년 종합토지세 부과에 따른 과세자료 공람을 실시한다. 공람 후 신고해야 할 사항은 토지소유자 또는...
- 2002-06-10
-
- 어려운 이웃 월드컵 입장권 1,290매 전달
- 대전광역시는 6. 4(화) 오후 2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시설생활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에게 월드컵입장권 1,290매(9천만원상당)을 전달했다.월드컵 입장권은 월드컵을 『어려운 시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
- 2002-06-10
-
- 우기대비 농업용 수리시설 안전점검
- 대전광역시에서는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하여 시·구·농업기반공사와 합동으로 소류지, 취입보, 양수장, 배수장 등 157개소 농업용 수리시설의 대한 안전관리실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키로 하였다.주요...
- 2002-06-10
-
- 영유아 보육아동 건강검진 실시
- 대전광역시에서는 보육시설에 양육되고 있는 영유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돕고 조기에 질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7월부터 건강검진을 중점 시행키로 했다.영유아 보육아동 건강진단 진료기관은 보건소...
- 2002-06-10
-
- 유망 중소기업 선정 대상업체 모집
- 대전광역시에서는 대전시에 소재를 둔 성장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기 위하여 6.30까지 유망중소기업 발굴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한다.선정된 업체에 대하여는 중소기업경...
- 2002-06-10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