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특별자치도 전부서 조기발주 총력체제로
- 건설도로과에서는 ‘09. 1. 5 올해 제주특별자치도의 도본청 실.국, 행정시 및 원.사업소별 SOC 관련 조기발주 대상사업을 확정하여 통보하였다. 부서(기관)별 통보된 올해 조기발주 대상사업은 ‘09년 예...
- 2009-01-12
-
- 09년 공공건설 조기발주사업 첫 신호탄 기공식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악화된 경기활성화를 위하여 SOC 사업에 대한 조기발주에 전념하는 가운데 신창-대정간 도로건설공사에 대한 기공식을 2009. 1. ...
- 2009-01-12
-
- ‘09년 청정 기능성 원예작물 경쟁력 강화로 돈버는 농업육성!
-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FTA/DDA 협상 등 수입개방 확대와 과잉생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예작물의 품목별, 지역별 수급안정 및 경쟁력 강화사업에 162억원을 투자하여 돈버는 농업실현에 박차를 ...
- 2009-01-12
-
- 축산업을 2 · 3차 융 · 복합산업으로 육성한다.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15년 축산조수입 1조원, 농가소득 2억원 달성을 위하여 2009년도에는 2008년 보다 16% 증가한 177개사업에 91,406백만원을 투자 할 계획이다. 축산업을 2.3차 융.복합산업으로 육성한다는...
- 2009-01-12
-
- ‘09년 청정 기능성 원예작물 경쟁력 강화로 돈버는 농업육성!
-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FTA/DDA 협상 등 수입개방 확대와 과잉생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예작물의 품목별, 지역별 수급안정 및 경쟁력 강화사업에 162억원을 투자하여 돈버는 농업실현에 박차를 ...
- 2009-01-12
-
- 제주혁신도시가 한층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혁신도시내 토지(지장물) 보상의 완료와 함께 ‘07. 9월 혁신도시 1공구 착공에 이어 2공구가 금년 1월 착공 됨에 따라 제주혁신도시 건설이 본 궤도를 달리고 있다. 현재 혁신도시 1공구...
- 2009-01-09
-
- 지방도, 불합리한 도로구조가 개선된다
-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09년도 지방도 도로구조개선사업에 총 5,603백만원을 투자하여 급경사, 급커부, 시야불분명 등으로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위험도로, 교차로, 사고잦은곳 등 도내 지방...
- 2009-01-09
-
- 거문오름 탐방시설 새단장 착수
- 2009년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이 탐방객들을 위한 새단장에 들어갔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본부장 오승익)는 거문오름 탐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세계자연유산으로서의 위상에 ...
- 2009-01-09
-
- 소방차량 구입, 상반기 마무리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용만)는 신속한 소방력 보강과 함께 경제난 극복에 따른 사업조기집행 차원에서 소방차량 9대에 대한 구입 사업을 상반기 중에 마무리 할 방침이다. 신규로 구입하게 ...
- 2009-01-09
-
- 노후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시행
- 제주특별자치도는 2009년도 공동주택 단지내 쾌적한 환경 조성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노후된 부대ㆍ복리 시설에 대한 보수 및 정비사업을 지원해 주는 공동주택 지원사업계획을 공고하였다. 도는 올해 1...
- 2009-01-09
-
-
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
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
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
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
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