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남동구, 제10회 이웃사랑 열린음악회 성료
-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웃사랑 열린음악회가 지난 24일 B-BOY ‘애니메이션크루’의 열정적인 무대를 시작으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불구하고 1,50...
- 2008-07-26
-
- 인천부평구, 분할·합병 토지 개별공시지가 조사
- 부평구(구청장 박윤배)는 올해 1월부터 6월 말까지 분할ㆍ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 606필지에 대해 오는 8월 8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따른 토지특성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 토지는 지적법상 ...
- 2008-07-22
-
- 인천세관, 제47대 김두기 세관장 취임
- 인천본부세관은 16일 오후 5층 대강당에서 제47대 김두기세관장(사진)의 취임식을 가졌다. 김두기 본부세관장은 취임사에서 "대중국 교역의 중심세관으로서 수출입업체를 적극 지원하는 통관시스템...
- 2008-07-18
-
- 인천삼산서, 교통질서 확립 홍보 캠페인 실시
- 인천삼산경찰서(서장 황경환)에서는 지난 4일 오전 관내 부개사거리 및 굴포초등학교 등 3개소 앞에서 각 과장을 비롯한 경찰관 109명과 모범운전자회 등 시민단체 2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기초질서 확...
- 2008-07-07
-
- 인천삼산서, 모범공무원 포상 및 유공경찰관 표창
- 인천삼산경찰서(서장 황경환)는 3일 오전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각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공무원 포상과 유공경찰관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부흥지구대 경위 최규영은 타의 귀감이 되는 근...
- 2008-07-05
-
- 인천부평구, 민선4기 취임 2주년 구정 성과
- 부평구는 ‘활력 있는 경제부평, 풍요로운 문화부평’이라는 구정구호 아래 세계일류 명품도시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인천발전의 중심축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발전을 보였다. 인구 57만 명으...
- 2008-07-02
-
- “인천삼산서, 제62주년 여경의 날 기념식 가져”
- 인천삼산경찰서(서장 황경환)는 1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여경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2주년 여경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경의 날 대표로 민원실에서 근...
- 2008-07-02
-
- 인천남동구 행정서비스헌장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상 수상
- 남동구가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행정서비스헌장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정서비스헌장 운영 ...
- 2008-07-02
-
- 인천삼산서, 새터민과 함께“크로싱”영화 관람
-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총경 황경환)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현상)에서는 지난 27일 오전 경찰서관내 거주 새터민 22명을 초청하여 계산동 소재 계양CGV영화관에서 탈북자를 소재로 만든 영화중 가장 잘만...
- 2008-06-28
-
- 인천삼산서, 뺑소니범 검거유공 민간인에 감사장 수여
- 인천삼산경찰서(서장 황경환)에서는 지난 25일 오전 경찰서 길주홀에서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뺑소니범 검거 유공 민간인에게 감사장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받은 민간인 ...
- 2008-06-26
-
-
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
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
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
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
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