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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교육청, 제1회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 개최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월 23일 ‘제1회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하였다. 노동존중위원회는 노사관계 안정 및 협력 증...
-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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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센트럴파크에 전기로 가는‘수상택시’띄운다
- 내년 연말쯤이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센트럴파크에서 전기로 가는 수상택시를 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인천경제...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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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희망기업체 코로나19 진단검사비 50% 지원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코로나19’감염의 조기발견과 지역내 확산 방지를 위하여 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체의 표본검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 소재 희...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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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설득으로 대북 쌀 페트병 살포 단체 21일 예정 행사 잠정 취소
-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19일 쌀 페트병 살포단체 대표를 직접 만나 인천시와 접경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큰샘(대표 박정오)은 당초 계획된 21일 쌀 페...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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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전국 최초 확진환자 반려견 임시 보호소 운영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치료를 위해 격리될 경우 환자가 키우던 반려견을 맡길 수 있는 임시 보호소 10개소를 운영한다고 밝...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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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컨벤시아에 전국 최초 IoT 활용한 스마트 K-방역시스템 구축
-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인 송도컨벤시아에 국내 기술을 활용해 전국 최초로 스마트 마이스(MICE)와 연계...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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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들과 화상으로 소통하며 전한 커피콘서트의 “작은 위로"
-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대표 브랜드 공연인 의 6월 무대를 온라인 중계 한다. 2008년에 시작해 5만6천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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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방역 안전망으로 입구부터 코로나19 유입 막는다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관내 사회복지이용시설(노인복지관, 노인문화센터,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53개소에 적외선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다고 밝혔...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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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2020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막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2020년 인천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품질분임조 경진대...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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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전단 살포행위 원천 금지
- 인천광역시는 16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북 전단 및 쌀 페트병 살포와 관련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인천시의 관련...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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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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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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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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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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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