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시, 함께 걷고 소통하는‘헬스빌리지 사업’확대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운동이 부족한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생활터 기반 시민 건강증진 프로젝트인‘헬스빌리지 사업’을 확대·...
- 2021-05-18
-
- 미추홀문화회관, 2021 무료 단기강좌 시리즈 선보여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사)인천예총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미추홀문화회관에서(중구 참외전로 100) 2020년 진행한 “맛나게 예술먹기 1~2탄”에 이어 2021...
- 2021-05-17
-
- 인천시, 시민의 삶(추억) 추모(追慕)기사에 담아 간직
- 인천시가 평범한 일반 시민의 삶과 추억을 신문 지면상의 추모기사에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시민 체감형 특색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
- 2021-05-14
-
- 인천도시역사관, 주말 어린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 오는 29일코로나19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 가족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을 ...
- 2021-05-13
-
- 인천시 영문소식지 , 스티비 어워즈‘은상’수상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발행하는 영문소식지 가 ‘2021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은상’(정부출판물 혁신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는 인천의 매...
- 2021-05-12
-
- 인천시, 광역시 최초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돌봄플러그 설치 완료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위기상황 예방을 위한 ‘Iot 돌봄플러그’를 설치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돌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
- 2021-05-11
-
- 인천시,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취업 도전 돕는다
- 인천시가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취업에의 도전을 적극 돕는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2021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 2021-05-10
-
- “플라스틱, 어디까지 모아봤니?” 인천시, 플렉쓰 제로(PLEX ZERO) 캠페인 진행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 동참으로 이뤄지는‘플렉쓰 제로(PLEX ZERO : Plastic Flex Zero) 캠페인’을 진행, 7일부터 ...
- 2021-05-07
-
- 인천시, 항공기 개조사업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
- 2024년부터 세계 각지에 있는 보잉 777 항공기 90여 대가 인천국제공항에서 개조작업을 거친 후 다시 수출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5월 4일 인천 ...
- 2021-05-06
-
- 인천시, 화재 잡는 확산소화기(천장형 자동소화기) 설치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화재 취약계층 약 1,478가구에 초기 화재대응과 진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확산소화기와 가스누출차단기설치를 완료했다고 ...
- 2021-05-04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