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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굿둑, 개방 염원의 걸음을 내딛다
- 부산시 하천살리기추진단은 1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 낙동강하구기수생태계복원협의회(☎051-501-9185) 주관으로 낙동강 하굿둑 개방 염원 부산시민 걷기...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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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주최‘도시재생한마당 2016’- 사상구‘행복담은 마을부엌’우수상 수상
-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12월 6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도시재생한마당’에서 부산 사상구 덕포1동에 ‘행복담은 마을부엌’팀이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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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종합청렴도 4년 연속 우수평가
- 부산시가 12월 7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7.41점으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부산시는 2013년도부터 4년 연속 우수평가를 받음...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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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청년 해외취업에 날개 달다 !
- 부산의 청년실업이 10%대에 이르는 시점에서, 해외일자리를 찾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부산시와 고용노동부에서 그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부산 K-Move센터 신설이 지...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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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 유산” 세계유산 잠정목록 신청을 위한 제1회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 부산시는 12월 7일 오후 3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 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신청하기 위한 제1회 부산시 세계유산 위원회를 개최한다. 부산시 세계유산위원회는 지...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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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며 직업과 진로를 설계해요!- 영화의전당, 청소년 직업체험 특별 프로그램 개설 -
- 최근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도입을 계기로 많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직업과 진로체험을 돕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영화의전당 아카데미에서는 상반기 시범운영을 한 ‘영화로 본 직업과 진로’를 12월부...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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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과의 소통, 현장확인 등 진솔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 서부산권 균형발전 프로젝트 실천방안 모색
- 서병수 부산시장은 12월 5일(월) “서부산권 균형발전 주요 프로젝트” 사업장인 사상~하단간 502정거장 이전 예정지(감전동 새벽시장)를 시작으로 사상스마트시티내 위생사업소 등 5개소의 현장을 방문한...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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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2016 인사혁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 민선 6기 출범 후 일·성과·전문성 중심의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실 맺어 -
- 부산시는 지난달 30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16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지방인사제도 혁신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사혁...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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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이 미래 성장동력“파워반도체”산업의 메카가 된다 -『신산업창출 파워반도체 상용화』예타통과 및 국책사업 확정 -
-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파워(전력)반도체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한다. “파워반도체 상용화 사업”은 지난해 12월에 기재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올해 1월부터...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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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병수 시장, 美보급창 반환 요청 - 마크 리퍼트 대사, 차기 美정부에 메시지 전달약속
-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부산미래경제포럼에 지난 11월 30일 마크 리퍼드 미국대사가 ‘한미 경제관계’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이...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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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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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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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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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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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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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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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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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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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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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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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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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